건후, 나은이가 갔던 울산 야외 카페는 어디일까? 벌써 날씨도 쌀쌀해져서 어느덧 2019년 막바지에 다다른 11월이 다가왔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랑스러운 건후와 나은이가 멋진 파추호 아빠와 함께 울산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갔다는 소식을 접했는데요. 건후와 나은이 그리고 파추호 아빠가 함께 간 울산 야외 카페는 어디일까요? 건후와 나은이가 아빠 주호의 손을 잡고 향한 곳은 바로 울산의 신흥 명물 '배달의 다리'입니다. 저도 울산에 자주 가는 일이 생길 때면 태화강 주변으로도 지나갈 때가 있는데 왜 저는 이 곳을 몰랐을까요. 주변을 잘 안 보는 것도 아닌데 흑흑. 아무쪼록 건후와 나은이를 울산에서 한 번이라도 마주쳐보면 소원이 없겠다는 마음이긴 하지만 그것보다 멋진 파추호 아빠도 실물로 영접하고 싶긴 해요. 하하. 배달의 다리는 울산 노천교 야외.. 2019. 11.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