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맥북 에어, 13인치의 매력 (스페이스 그레이, space gray) 저를 위한 선물로 2018년 상반기 즈음하여 맥북 에어를 구입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2015년형 15인치 맥북 프로 레티나는 영상이나 혹은 디자인을 작업하기에 아주 유용했지만 주로 영화만 보고, 글을 쓰거나, 인터넷 서핑 정도로만 사용했던 저에게는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처음 구입하기 전에는 깊게 생각해보지도 않고, 15인치 큰 화면으로 영상도 보고 편하게 웹서핑을 해야겠다 라는 안일한 생각에 고사양으로 구매를 했었는데요. 당시 200만원 남짓 지불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의 간단한 용도로 쓰기에는 너무 고사양이었고, 무게는 1.83kg 정도였으나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기에 저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고심 끝에 4년 만에 맥북 프로 레티나는 적정한 가격선에서 중고로 처분하였고, 그 돈에서 3.. 2019. 10.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