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 카페] 실내에서 자연의 공기를 만끽하다, 카페라밀 푸른 잎이 지고, 어느덧 쌀쌀한 가을바람이 불더니 10월도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11월을 맞이하며 실내 속에서 자연의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카페가 있다 하여 경북 문경에 다녀왔습니다. 한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날씨 좋은 봄날에도 실내 생활만 해오다가 조금씩 외출을 하기 시작했었는데요. 식물을 좋아하긴 했지만 코로나 이후로 맑은 공기와 날씨를 더욱 원하게 된 유미링인지라, 카페라밀과 같은 쾌적한 곳은 늘 환영이에요! 카페라밀은 실내 속에서 자연을 느껴볼 수 있는 카페인데요. 카페 밖에서도 훤히 보일만큼 푸르른 식물들이 가득합니다. 화분 한 두 개 관리하는 것도 꽤나 힘든 작업일 텐데, 카페 운영과 함께 다양한 식물들까지 관리하시려면 사장님이 힘드시지 않을까!라는 궁금증도 생겼었답니다. 풀 화분과 함께 빈.. 2020. 10.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