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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건후, 나은이가 갔던 치즈카페는 어디일까? (단독)

by 유미링 2019.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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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건후와 나은이가 세차를 끝내고 치즈를 사러 갔었네요. 너무 귀여운 우리 건후와 나은이의 나들이 현장 찾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박주호 아빠와 건후, 나은이가 찾아갔던 치즈카페가 어디일까요? 단독으로 찾아내버렸네요. 무엇보다 저도 드라이브를 좋아해서 저희 엄마께서 좋아하시는 치즈와 우유를 사 먹으러 나들이 겸 한 번 가볼까 싶어요. 여러분들도 함께 가보실까요?

화창한 날씨 차 목욕을 끝내고 박주호 아빠와 건후와 나은이가 찾아온 곳은 어디일까요?
아빠 손을 꼭 잡고 걷는 우리 건후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치즈를 사러 가자라는 아빠 말에 방긋 웃어보이는 우리 건후 입니다.
귀여운 건후와 예쁜 나은이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음식 치즈를 사러 가는 모습이에요. 이쁜 아가들아 맛있게 먹고 쑥쑥 큽시다.

건후와 나은이가 찾아간 치즈카페는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본치즈어리]라는 카페인데요. 새로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상 카페라고도 하니 드라이브 겸 가족분들과 혹은 연인 단위로 함께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곳은 젖소와 치즈가 있는 카페인데요. 젖소도 있고, 강아지도 함께 있는 재미있는 장소라고 합니다. 유진 목장 카페 이기도 하네요. 가족단위로 아기들과 함께 가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 듯합니다. 가격대도 적당하고, 치즈가 맛있다고 하는 호평이 많아 보이네요. 저도 한 번 꼭 가보고 싶은 곳 리스트에 추가해두었습니다.

출처. 네이버
출처. 네이버 (인테리어가 모던하면서도 예쁘네요.)
출처. 네이버 (꼭 한 번 먹어보고 싶은 제리 치즈케이크 입니다.)
출처. 네이버 (메뉴 가격대는 한 번쯤 카페에서 사 먹어 볼만한 가격대 인 듯 합니다. 맛있어 보여요.) 

요새 카페투어에 흥미가 생겨서 자주 찾고 있던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보이지 않는 곳에 이렇게 예쁘고 모던한 카페들이 숨어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차가 필수이긴 한데요. 바닷가가 있는 울주 쪽에서는 렌트를 해서 이리저리 드라이브를 하면서 돌아다니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운전하면서 도로를 달리며 해안가를 만끽하는 것도 정말 좋은 코스라서 주변 지인 분들께도  항상 추천해 드리고 있어요.

치즈카페에 가는 길에 멍멍이를 만난 파추호 아빠와 건후와 나은이 인데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우리 건후에게 희소식 인가요.
우리 건후와 나은이가 와서 반가웠던 나머지 강아지들이 즐겁게 맞이 해주었는데요.
강아지를 엄청 좋아하는 우리 건후, 조금 사이즈가 큰 강아지의 환영이 무서웠는지 파추호 아빠에게 안기는 모습도 귀여워요. 
파추호 아빠 품에 안겨서 강아지들을 찾는 우리 아가 건후에요.
강아지가 아가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반응하는 우리 귀여운 건후의 모습이에요.
곰곰이 생각하던 우리 건후는 강아지에게 용기를 내서 다가가기로 하는데요.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동물도 보고, 같이 놀아보게 해주는 것 까지 함께 할 수 있다면 카페라고 해도 꼭 가보고 싶게 만드는 곳이긴 하네요. 이제 날씨가 조금 쌀쌀해졌을 뿐이지 그래도 사시사철 치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으시기 때문에 간단한 나들이 겸 들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갑자기 치즈가 먹고 싶어 졌다.

강아지에게 먼저 다가가는 우리 건후에요.
쁘띠 라고 부르며 강아지들에게 웃어보이는 미소천사 우리 건후 입니다. 심장이 아파요.
조심히 강아지를 만져보는 우리 건후의 손이 너무 앙증맞고 귀엽네요.

건후와 나은이를 보고 있으면 하루의 피로가 씻은 듯이 날아가는데 여러분도 저랑 같으시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이 이렇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같이 웃게 돼서 하루가 행복하더라고요. 다음날이 월요일인데도 불구하고 행복해요. 한 편 우리 나은이는 카페에서 키우고 있는 아기 송아지들을 만나서 우유를 주는 모습이 나오네요. 마음도 이쁘고 얼굴도 이쁜 우리 나은이 송아지에게 벼르라는 이름도 지어주는 모습을 보니 얼굴도 이쁜만큼 이름도 이쁘게 잘 짓는구나 생각했어요.

태어난 지 20일 된 송아지들이네요. 
아기 송아지들을 보고 반한 듯한 우리 나은이에요.
아직 이름이 없는 송아지들에게 나은이가 지어준 이름은 어떤걸까요.
바로 베르라는 이름을 지어주네요. 이쁘지 않나요. 베르.
송아지 밥을 줄 시간이 되서 나은이가 베르에게 우유를 주려나 봐요.
나은이 얼굴보다 더 커보이는 우유통을 들고 베르에게 우유를 주려고 하네요. 너무 이쁜 우리 나은이에요.
베르는 우리 이쁜 나은이가 밥을 줘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부러워요.

이렇게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늘 건후와 나은이가 찾아간 치즈카페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주에도 건 나블리와 동물들의 이야기가 계속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사이에 드라이브 겸 다녀와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어떠세요? 내일 월요일부터 파이팅입니다.

사랑스럽게 강아지와 어울리고 있는 건후와 나은이의 모습이 예뻐요.
다음주도 너무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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